본문 바로가기



[의료]수족구 걸리면 약도 없고, 답도 없다? 2탄 [의료]수족구 걸리면, 답도없다 2탄 오늘은 수족구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사실, 둘째아이(3살)수족구 걸렸을 땐, 별로 증상이 없었습니다. 반응도 크지 않았구요,그래서 수족구가 이정도면 '오랜만에 아이들과 방콕 데이트나 하면서 지내면 되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한 제 판단은 아주 잘못된 오산이였습니다.수족구는 일단 '격리'와 '청결'라는 규칙을 지켜야 할 것 같아요.'격리'규칙을 안지켜서 이렇게 아이들과 방콕데이트가 1주 연장되었습니다. ㅠㅠ(아직 복직을 안한게 천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지금부터 우여곡절 수족구 원인과 증상 그 해결(?)방안까지 싹~!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 열. 39.3도~39.4도를 웃도는 체온. 콧물도 없는데 열이 너무 많이 올랐음.수포. (2~..
[여행]한국의 전통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그곳, 안동을 다녀오다.1탄 [경북안동] 하회마을 이번 어른1, 아이2의 병간호를 이끈 장본인바로, 되겠습니다.안동여행을 준비하는 기간에 월리(필자의 남편).안동여행직후 아이 1호, 2호의 수족구 발병.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하루 이틀 블로그를 쉬다보니,내 블로그가 점차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것 같은...?! 응?!(아직 수면 위로 올라오지도 않았지만요!)아무튼!그래서 다시 있는 힘을 다해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여러분께 알리고 싶은 안동 이야기 되겠습니다.일단, 안동 하면 어디부터 생각 나실까요?정답! 《하회탈》 입니다.(안동하면 '안동소주'도 있고 '간고등어'도 있습니다. 맛집은 '맘모스베이커리'도 있구요..모두 정답!!!) 《하회탈》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을거라 생각되는 곳,《하회마을》을 다녀왔습니다.◈ 하회마을 :..
[의료]수족구 걸렸을 땐? 답이 없다. [수족구] 처방전도 없고, 답도 없다. 요즘 포스팅 너무 뜸하지요?여행 & 월리 아픔 & 아가2호 아픔 & 아가1호 아픔..아직도 진행중이라 정신이 없습니다.그래서 요즘 계속 《의료》이야기만 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아가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수족구」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수족구 병? 손(手), 발(足),입(口)에 장바이러스에 의해 물집이 생기는 병을 말한다.증상. 손이나 발이나 입안에 붉은색 물집이 생기고 아파하며 살짝 미열이 난다.사실, 며칠전 여행을 다녀왔는데,그곳에서 「성홍열」에 걸린 아이를 만났다.그 아이는 여행온 날부터 시작해서 끝나는 날까지 너무 열이 났다.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근처 병원을 찾았지만,별다른 진단없이 목이 부은 것 같다며 해열주사 & 수액2병 & 좌약 까지 받고,열..
[의료]코에 칙칙. 비염해결 스프레이/ 피지오머 미스트vs 모메트 나잘 [의약] 모메트 나잘 스프레이(비강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모메트 나잘 스프레이(비강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1. 성분 - 모메타손푸로에이트(EP) 0.5mg2. 첨가제 - 벤잘코늄염화물 0.2mg (=염화벤잘코늄)- 에탄올과 아세톤에 잘 용해됨- 물에는 잘 용해되지 않음- 피부소독제, 방부제, 보존제, 손세정제, 코세정제, 점안제, 포진/수포 치료제, (어린이들 상처의 살균 소독제로 안전하게 사용되는 소독제 중의 하나)3. 기타첨가제 - 글리세린, 미결정셀룰로오스·카르복시메칠셀룰로오스나트륨, 시트르산수화물 정젯, 폴리소르베이트80 ◆ 피지오머 미스트1. 성분 - 멸균등장해수100 mL(피지오머의 멸균등장해수란? 프랑스 생말로라는 지역의 바닷물을 원료로 완전 멸균하여 우리 몸의 체액과 삼투압이 같게 만들어진..
[의료]아이 기침, 호흡기치료에 필수품 네블라이저! [오므론]휴대용 메쉬 네블라이저 NE-U22 요즘처럼 추웠다가 더웠다가를 무한반복하는 아리송한 날씨에 아이들이 가장 걸리기 쉬운 감기. 처방전 포스팅(클릭!)에도 썼지만 첫째아이 감기는 중이염으로 힘들다면, 둘째아이는 기침과 모세기관지염으로 문제가 되었다. 첫째아이때 기침이 심해서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사뒀던 네블라이저가 지금은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어서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일단, 네블라이저라 함은 약물을 넣으면 미세입자 형태로 바꿔주어 분무해주는 '호흡기 질환'에 사용되는 의료용 기계를 말한다. 대표적인 효과로는 1. 심한 기침 2. 천식 3. 모세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치료에 좋다고 한다. 이비인후과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내가 구입한 네블라이저 - 정식명칭 : 오므론 휴대용 메쉬 네블라이져..
[유아선크림]아기피부엔 순한 보타니컬테라피 선크림 [선크림] 보타니컬 테라피 3종 오늘의 소개는 보타니컬 테라피 3종 되겠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여행계획은 잡아두었지만 준비가 제대로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 중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유아 선크림은 필수로 챙겨야 할텐데, 유아 선크림 종류만 해도 수십만개. 그 중에서도 우리집에 정착한 보타니컬 테라피 3종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보타니컬테라피 썬크림보타니컬테라피 선크림의 주요 기능은 워셔블이다. 워셔블이란 물세안 만으로 선크림을 지울 수 있다는 이야기다. 선크림은 대체로 물세안으로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선크림을 사용시에는 필수로 세안제를 사용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물세안이 쉬운 선크림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우리집 아이들의 경우, 머리감을 때만 봐도 거품이 눈에 들어갈..
[바이올린] 2개월2주차 feat.킥보드 2개월 3주차. 작은별 feat. 킥보드 (2개월 1주차의 작은별의 첫번째 리듬. 자동차가 빵빵)←클릭!2개월 2주차 작은별의 두번째 리듬 : "킥보드"
[의료]중이염/콧물감기약 [처방전] 콧물감기 (feat. 예방접종) 큰아이 MMR예방접종을 하러갔다. 보통 예방접종 전에는 보통 선생님의 진료가 있는데, 오늘(5월24일자)도 역시나 '중이염' 진단을 받았다. 지난번 포스팅 할 때 처방받고, 그 뒤로는 확인차원에서라도 갔어야 하는게 맞는데, 안갔다.......(쿨럭!)오늘은 예방접종이기도 하고, 2호의 건강검진도 있는데, 2호의 건강검진은 기존 병원에서는 예약을 미리 해야 하기 때문에 갈수가 없어서, 다른 병원으로 간것이다. 그래서 1호의 중이염에 대한 처방약은 처방전만 받아두고 약은 받지 않았다. (지금(6월4일)시점에서 약받아와 먹일걸 그랬다. 콧물때문에 잠못이루고 있다.ㅠ)처방전 : 항생제는 없다. 중이염이 심하지 않고 아주 미세하게 있기 때문이라고 하심. 그래서 콧물약만 ..
[여행육아]방장산 연휴 여행 어떠세요? [여행육아] 방장산 자연휴양림위치 : 전남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죽청리 산 70-1) 아주 오래전 둘째 임신하면서 여행을 참 많이 다녔었다. 아이가 한명이 더 생기면 여행은 한동안 또 못가겠지... 이런 생각 끝에 만삭때까지 줄기차게 여행을 다녔다. 둘째 임신을 하면서 몸이 힘들다는 이유로 큰아이에게 많은 관심을 못준것 같아서, 여행을 통해 아이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만들어 나갔었다. 그 중 한 곳이 방장산 자연휴양림. 이곳은 전혀 예상 하지 못했고, 기대하지도 않았고, 어쩌다 발길 닿은 곳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고, 아이에게도 너무 유익한 곳이라 소개 해 보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남겨본다. 물론, 호텔이나 리조트 만큼의 시설을 만족하는 건 아니다. 이 부분은 조금 불편하게 느낄 수 ..
[책육아] 아기가 뱃속에서 웃기도 할까요? [책육아]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혹시,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기억이 나나요?아니면, 엄마의 뱃속에서 나올 때 기억이 있나요?어른들은 이 질 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0.00000001% 정도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거의 없을 거란 이야기다. 바로 어제일도 기억이 안나는데 3~50년 전의 이야기를 하라니 말도 안되는 질문이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대상이 '아이'로 바꿔보면 어떨까? 어른이 기억하지 못한일을 아이가 어떻게 기억을 할까?아이가 뱃속에서 밖으로 나오는 과정에 대한 기억입니다.아기가 나올 때 얼마나 아플까, 나는 많이 아팠는데."선생님이 '이리와' 했어. 그래서 '예' 했지. 무섭지 않았어." - 두살2개월 남자아이난산이었던 경우는 아기가 너무 커 간호사 두 사람이 배를 눌..
[책육아]처음 육아를 시작하는 엄마에게 [책육아] 프랑스 아이처럼(부제 : 아이, 엄마, 가족이 모두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 처음 육아를 시작하는 엄마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책이다. 나도 이 책을 처음 접한건, 큰아이를 임신했을 때 같이 일하던 직원이 추천해 준 책이다. 모든 엄마가 그렇듯 나도 아이를 잘 키우고 싶었으니까 실전이 없는 나에게 단비같은 책이였다. 앞으로의 육아에 걱정되었던 부분이 하나하나 퍼즐이 끼워맞춰진다고 해야할까?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아이가 생기기 전과 생긴 후의 엄마의 일상이 너무도 달라지는 것 같다. 직장문제, 외출문제, 식사문제, 수면문제 등의 많은 영역에서 문제가 생기고 그에따라 엄마는 본인 생활을 포기하고 아이들에게 모든 패턴을 맞추기 시작한다. 지금은 많은 인식의 변화로 바뀌어 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
[바이올린]2개월1주차 [바이올린] 2개월 1주차feat. 자동차가 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