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 숨바꼭질 놀이

오늘도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홈스쿨링

[엄쿨링]

시작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빛의굴절 놀이를 한번 해보려고 해요. 준비도 간단하고 다른 실험이나 기다려야 하는 활동이 있다면 짬짬이 보여주기에도 참 좋은 실험입니다. 준비물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깐요^^ 한번 오늘도 시작 해 볼게요~

<<준비물>>


물, 투명한 물병(밑면이 올록볼록하면 안되요), 그림이나 동전 등 작은 물체 등이 필요합니다.



저는 동물들을 이용해서 숨바꼭질 놀이도 해보려고 이렇게 스케치북에 있는 그림도 준비해봤어요. 반응 좋습니다^^


이렇게 밑면에 그림이나 동전을 놓았을 때 잘 보이는 병이 좋습니다.


그리고 물을 채우면, 같은 높이의 위치에서는 보이지 않게 됩니다. 영상으로 보시는게 이해가 더 빠르실 것 같으니 움짤영상도 준비해봤어요.


짜잔! 참 신기하죠? 다 알고 있는 건데도 볼수록 과학의 신비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건 마술놀이로 이용해도 좋고,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 유발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빛의 굴절에 관한 학습을 진행하기에 앞선 영상이나 활동으로 활용하면 참 좋겠지요?

간단하지만 신기한 마술놀이! 오늘도 괜찮으셨나요?
영상으로 마무리 하면서 오늘 포스팅도 여기서 끝!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정리해 볼까요 ~

재료 : 동전 등 작은 그림, 물, 유리병

방법 

1. 동전을 유리병 아래 놓으세요.
2. 유리병 안에 물을 채우면서 동전을 바라보세요.
3. 동전이 사라지는 현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동물들의 그림으로 놀이를 해 보면 좋습니다. 

원리
빛은 직진 합니다. 따라서 직진하는 위쪽의 부분에서는 동전이 그대로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옆에서 본 동전은 물이 차오르게 되면서 보이지 않게 되지요.
바로 매질에 따른 빛의 굴절 현상 때문인데요.
옆으로 진행되는 빛은 매질이 없는 경우엔 유리병에 의한 굴절각이 크지 않아서 그대로 보이지만 물이 매질로 들어가게 되면 굴절각이 커지면서 본래 보았던 높이의 위치에서는 보이지 않게 되는 원리 입니다^^

※※※ 참고사항 및 주의사항 ※※※

1.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나 소품으로 활용해봐도 좋습니다.

2. 아이들이 물을 넣을 때 유리병이 있다면 넘어지지 않도록 잘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왠만하면 살짝 넓은 병을 준비해 주시는게 안정성에도 문제가 덜 되겠죠?)
3. 확인하는 실험으로 집에 레이저포인터가 있다면 입사각과 반사각을 직접 실험 해보면 확실히 아이들에게 빛의 진행방향을 알려 줄 수 있게 될듯 하네요. (단, 레이저포인터의 빛이 직접 눈이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건 필수인거 아시죠?)


모든 놀이 후에는 깨끗이 손씻기!!

잊지 마세요^^



- 미소맘의 엄쿨링 -


  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20.08.22 22:4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워터비즈의 신박한 놀이
- 워터비즈 마술쇼


오늘도 아이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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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비즈 자주 찾아오지요? 요즘 계속되는 다른 일들로 넘나 바쁜데 아이들은 자꾸만 재촉합니다. 실험하자고ㅠ 예전에 비해서 실험비중을 많이 두지 않다보니 아이들도 눈치 챈 듯 하네요. 그래서 신박한 아이템 워터비즈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ㅠ.ㅠ 대신 아이들이 직접 워터비즈를 만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으로 활용해 보았습니다^^

<<준비물>>


워터비즈(부풀려진 거 있으면 더 편합니다.), 투명한 병(뚜껑도 함께 있는게 좋아요), 물, 병에 넣을 피규어도 준비해 줍니다. 저희집 실험엔 몰랑이가 빠질 수 없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가장 호응이 좋답니다^^

<<활동>>


몰랑이를 투명한 병에 넣어주세요. 최대한 색깔이 단순하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도 좋고, 깜짝선물을 넣어 줘도 좋아요^^


이제 워터비즈를 넣어줍니다. 저희는 아직 부풀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병에 넣고 잘 부풀려 줘야 하니 적당히 넣어줍니다. 너무 적게 넣어도 너무 많게 넣어도 안되니 부풀려 지는 부분까지 생각해서 가득! 채워질 만큼 넣어주세요^^;;;


이제 물을 넣어줄텐데요. 물은 병 가득! 부어주시면 됩니다. 물을 너무 적게 부어주시면 수정토가 부풀다가 말거든요. 가득 넣어서 끝까지 부풀려 질 수 있게 해 주세요. 너무 넘치지 않을까 걱정되시면 적당히 넣어주시고, 중간에 뚜껑을 열어서 더 넣어주셔도 무방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몰랑이를 숨길 준비를 하러 갑니다.


워터비즈가 투명한색이라 잘 보이진 않지만, 자세히 보시면 점점 부풀어 오르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보통 완전히 부풀어 지기까지는 2시간 정도 소요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워터비즈 놀이를 할 땐, 식사 전후로 활동을 하는 편이예요. 만약 워터비즈가 부풀어 진 경우라면 이 과정을 생략하셔도 되겠죠? 훨씬 간편해 집니다. 하지만 저희집 실험은 준비과정도 아이들과 함께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짜잔! 보이시나요? 왼쪽은 물이 없구요, 오른쪽은 물을 채운사진 입니다. 이렇게 짜잔! 하고 나타나게 된다구요^^ 한번 화면으로 한번 보실까요?


어때요? 신기한가요?ㅋㅋ  아이들에게 보여줄 때는 워터비즈를 모두 부풀린 후 물을 비운 상태에서 먼저 보여주시면 반응이 훨씬 좋아요. 그 전엔 미리 다 알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나서 물을 채웠을 때와 비웠을 때를 비교 해 주시면 좋죠^^ 아이들도 신기방기 할겁니다.

어쩌다보니 워터비즈 관련 포스팅을 많이 했었는데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워터비즈를 소진하기전까진 간헐적으로 올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제가 전에 포스팅 하면서 워터비즈,, 너무 많이 활용하면 환경에도 아이에게도 좋지 않다고 말씀드렸으니 주의사항과 지난번 포스팅을 꼭 참조 하셔서 워터비즈의 활용에 대해 안전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엄쿨링 되셨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정리해 볼까요 ~

재료 : 투명워터비즈, 물, 투명한 병, 병에 들어갈 작은 피규어

방법 

1. 투명한 병에 피규어를 넣습니다.
2. 1에 워터비즈를 넣습니다.
(이미 부풀려진 수정토라면 워터비즈-피규어-워터비즈 순으로 채워주시면 될 것 같아요)
3. 물을 병 가득 부워주시고 뚜껑을 닫아 줍니다.
(워터비즈 넘침 방지)
4. 워터비즈 부풀려 짐을 확인 합니다.
5. 모두 부풀려 졌다면 뚜껑을 제거하고 물을 빼내어 줍니다.
6. 다시 물을 채워줍니다.

※※※ 참고사항 및 주의사항 ※※※

1. 워터비즈는 절대! 먹지 않도록 합니다. 

2. 부풀려진 워터비즈는 꼭 소금에 절여서 크기를 줄인 후 종량제에 버려주세요.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한번 포스팅 올려 볼게요.)

3. 아이들이 손으로 가지고 놀 때 최대한 부서지지 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모든 놀이 후에는 깨끗이 손씻기!!

잊지 마세요^^



- 미소맘의 엄쿨링 -


  1. Favicon of https://iamntech.tistory.com BlogIcon N테크 2020.08.06 11:45 신고

    잘보고갑니다 오늘은 비가너무 오네요 비피해 없어 조심하세요~

무지개 용액 탑쌓기
- 밀도차 이용

오늘도 아이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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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실험은 전부터 굉장히 도전을 많이 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놀이 하면서 여러번 시도 했었는데, 매번 실패했었어요ㅠㅜ 그래서 제가 여러번 찾고 찾다가 시험관 구입하고 드디어 성공 했습니다.ㅋ 오늘도 사실 음료 병을 활용했었다가 실패하고 애들한테 실망을 안긴 후 시험관 튜브를 활용해서 성공했습니다. 오늘도 실패할 뻔 했지만, 다행히 성공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준비물>>


길쭉한 병, 물통3개이상(탑쌓을만큼), 색소, 스포이드, 소금이나 설탕, 따뜻한 물 이정도 있으면 되요. 이거 아니여도 다른 용액을 해서 밀도차 이용한 탑쌓기를 해도 되긴 하는데요... 오늘은 일단 같은 물이지만 소금이나 설탕의 양에 따라 밀도 차를 이용해서 탑쌓는걸 해볼게요.

<<활동>>


일단 따뜻한 물을 150ml 넣어주세요. 100ml도 괜찮아요. 많은 양이 필요하진 않으니깐요. 모든 물의양을 똑같이 해 주세요. 그래야 실험의 정확성이 생깁니다.


다음 준비물에 보시면 숫자가 보이시죠? 그만큼씩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밀도차를 이용해서 탑을 쌓은 후 눈으로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서 색소를 넣어줍니다.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지요?


녹인 물을 밀도가 높은 용액(소금을 많이 넣은 용액)부터 차근차근 넣어주세요. 근데 이렇게 넓은 용기에 했을 경우 실패 확률이 높아요. 저도 여기에 했다가 실패해서 다음 활동으로 넘어갔어요ㅠㅠ


급하게 시험관 튜브를 가지고 왔어요. 역시나, 정답!ㅋㅋ 이렇게 하니까 되네요. 확실히 눈에도 선명히 잘 보이구요, 적은양으로도 가능하니 더 좋은 거겠죠?


이렇게 성공했습니다. 어때요? 괜찮은가요? 이렇게 하고 나서 워니는 빨주노초파남보 순서대로 해야 한다며 다시 만들어서 하자 해서 전부다 재부팅 해서 다시 실험하려고 ㅎ기도 했다죠;;; 세팅이 끝났는데 배고파서 그만한다고 했던..... 아ㅓㅑ말.ㅁㄴㅇㄹ;ㅣㅏ머댬......

그래도 재미있었던 실험 오늘은 끝^^/
오늘 실험은 조금 어렵기도 하고, 아이들의 엄청난 호응을 끌어내긴 조금 역부족이더라구요. 어렵기도 하고 신중함이 많이요구되는 실험이라 둘째는 그냥 스포이드 놀이하기 바빴더랬죠.....ㅋ 
아무튼, 오늘 포스팅도 여기서 끝!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정리해 볼까요 ~

재료 : 색소, 소금이나 설탕, 물통3개이상, 시험관 등 좁은 용기, 스포이드, 따뜻한 물

방법 

1.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이유는 양이 많아지면, 소금/설탕이 안녹을 수 있어요)
2. 물을 그릇에 같은 양을 넣어주세요. 저는 150ml로 맞췄습니다.
3. 소금을 0, 2, 4, 6, 8 스푼 이런 식으로 넣어 줍니다.
4. 소금을 완전히 녹여 주세요.
5. 소금을 많이 넣은 물부터 스포이드로 차근차근 넣어주세요.
6. 탑이 쌓아지는걸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원리
같은 양의 물에 용질의 양이 달라지게 되면 밀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수업할 때 보통 적용하는 비유법인데요. 1평의 방에 1명의 친구가 들어간것과 10명의 친구가 들어간 것 중 어떤 방이 밀집이 많이 되었다고 하는걸까? 이렇게 활용을 많이 하는데요. 즉, 밀도란 밀집된 정도를 뜻하게 되죠. 녹아있는 용질이 같은 면적 안에 얼마나 모여있는지 상태를 나타내어 주는게 밀도라는 거죠. 각 물질마다 밀도는 고유의 특성이기 때문에 다른 용액으로도 밀도 실험이 가능하다는 부분까지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참고사항 및 주의사항 ※※※

1. 뜨거운물을 활용하니 아이들에게 데일 수 있어요. 수온 조절 잘해주세요.

2. 탑쌓는 용기가 크면 잘 안됩니다. 최소한 가는 시험관 형태의 좁은 관이 좋습니다.

3. 천천히 떨어트려 주세요. 벽을 타고 흐르듯이 말이죠^^


모든 놀이 후에는 깨끗이 손씻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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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oojinohhouse.tistory.com BlogIcon 초록마미스 2020.08.0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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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 사탕 만들기-재료,방법,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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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초간단,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 사탕 만들기 입니다. 아이들에게 오늘 진짜 빨리 끝나는 실험을 할거라고 하니 '시무룩' 입니다. 그런데 사탕 만든다고 했더니 '반응폭발'입니다.ㅋㅋ
이렇게 실험은 하기전에 호기심 유발작전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야 집중을 잘한답니다.ㅋ

지난번 어린이날때 바이올린 선생님께서 주신 자일리톨 사탕이 있었는데 수입제품이였던 것 같아요. 그 제품도 자일리톨 이였는데, 그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과 함께 홈메이드로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없는게 없는 요즘입니다. 자일리톨 가루가 따로 파는걸요?
어른들은 한스푼씩(10g) 양치후에 떠먹어도 되구요, 아이들은 가루형태가 먹기가 불편하니 이렇게 사탕으로 만들어 줘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한번 시작해 볼게요^^

<<준비물>>


자일리톨 가루,
실리콘 몰드,
냄비만 있으면 됩니다.
물론, 가스렌지도 있어야 겠지요^^

<<활동방법>>


자일리톨 가루 (50g)정도를 부워줍니다. 저건 20g분량인데 하다보니 적더라구요. 20g은 실리콘 1개 채우기에 딱 좋습니다. 


그리고 그냥 가열해서 녹여주시면 됩니다. 3분정도 휘휘 저어주면서 녹이면, 
흰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게 녹아요.

그리고 나서 녹은 자일리톨 가루를 몰드에 부워줍니다. 어른들이 부울 땐 그냥 냄비에서 바로 부워도 되지만, 아이들에게 그렇게 주면 넘치고, 흘리고, 다치고 난리도 아니겠죠? 그래서 저는 아이들 컵(마더스콘 컵)에 소분해서 부워주고 숟가락으로 넣어주도록 했어요.

1시간정도 실온에 두면 이렇게 굳습니다. 굳고 나면 손으로 떼어내주면 되요.
사탕이라 끈적하고 뭔가 맨들맨들 해 보여서 손에 묻을 것 같은데, 손에 묻어나는건 없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지퍼백이나 유리용기가 있다면 유리용기를 잘 소독한 후 넣어 하루 1개씩 섭취 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됩니다. 적정량이 있으니 꼭! 과량 복용 하지 않도록 부모의 관리가 필요하구요.
양이 많으니 가족모두 하루 한알로 치아 건강 지키면 좋겠죠?

부족한 부분은 영상으로 확인 해 주세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끝~!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정리해 볼까요 ~

재료 : 자일리톨가루, 몰드, 냄비

방법 

1. 자일리톨 가루를 20g정도 냄비에 넣어줍니다.
2. 열을 가해서 자일리톨 가루를 녹여줍니다.(설탕이 녹듯 녹습니다.)
3. 투명하게 모두 녹으면 바로 틀에 부워줍니다. (아이가 하는 경우 아이컵 등에 덜어주시면 좋아요)
4. 1시간 정도 실온에 두고 굳혀줍니다.
5. 굳고 나면 지퍼백이나 소독된 유리병에 넣어두고 하루1개 양치 후에 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원리
자일리톨은 핀란드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원료로 처음에는 설탕을 대체할 식품으로 생산되었지만, 충치균이 서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성질이 밝혀지고 나서는 치아건강을 위한 제품등에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일리톨 껌, 자일리톨 가루 등은 핀란드에서 아주 필수적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 덕에 충치로 인한 고생은 핀란드에서 찾아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따라서 자일리톨이 충치예방에도 좋지만 천연감미료로써 설탕대신 활용하는 용도로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자일리톨 껌이 괜히 좋은게 아니였네요^^

※※※ 참고사항 및 주의사항 ※※※

1. 자일리톨 복용량은 하루 5~10g입니다. 특히 어린아이경우 복용량을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과량복용했을 땐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melting된 자일리톨을 넣을 때 뜨거우니 주의해 주세요.

3. 자일리톨을 넣고 나서 쟁반이나 바닥 등 부품들에 굳어있는 자일리톨 떼어내기가 쉽지않아요. 뜨거운 물로 잘 녹여 떼어내어 주시면 좋고 최대한 다른곳에 흐르지 않도록 하면 좋겠죠? 
(만드는건 간단한데, 뒷처리가 조금 귀찮답니다....^^;;;;)


모든 놀이 후에는 깨끗이 손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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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amntech.tistory.com BlogIcon N테크 2020.08.0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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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gus48600.tistory.com BlogIcon 노마드해빙 2020.09.2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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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큐브 만들기
-신기한 종이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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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놀이나 실험을 너무 많이 했더니 영상 올리는것도 버겁고, 정리하는것도 힘들고, 몸이 지치니 포스팅도 힘이드네요. 그래서 오늘은 정리도 초간단 부스러기하나 남기지 않는 놀이를 해 보았답니다.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좀 있지만 그만큼 아이들도 집중을 하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어요. 

단, 4세 이하 아이에겐 힘들수도 있답니다....ㅠㅠ
시작해 볼까요?!

<<준비물>>


초간단 만들기 만큼이나 준비물도 초간단 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색종이 2장씩
목공풀이나 풀이면 됩니다.
준비끝.

<<활동시작>>


일단 세모접기 두번 한 후, 뾰족한 양 끝을 두번씩 접어
이렇게 연필모양으로 접어주시구요.


연필 끝쪽의 뾰족한 부분을 반대쪽 색이 변하기전 꼭지부분에 맞춰 접어준 다음,
밖으로 세모접기를 해 주세요.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해 주시고, 이렇게 두개를 만들어야 1개의 매직큐브를 만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색종이를 각 2장씩 준비하라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그리고 색종이는 탄탄할 수록 좋고 크기가 살짝 작아도 괜찮습니다. 너무 작으면 곤란해요.


두개의 짝을 벌어진 부분으로 서로 맞끼워 주고, 세모종이를 밖으로 접어 풀로 고정을 시켜주면 매직큐브 1개 완성입니다. 이렇게 1개 가지고 놀아도 좋지만, 여러개를 연결하면 더 재미납니다.


그래서 무지개 덕후답게 색깔별로 준비해서 만들어 줬어요.


그런다음 방향이 같도록 붙여주기만 하면 끝.


이렇게 길었던 큐브들이 순식간에 납작이가 되는 모습을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색종이 놀이 한번 시작 해 보세요.

저희집은 이렇게 무지개 세트만 몇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틈틈히 만들고 있답니다. 만드는 방법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시간떼우는대도 최고네요^^
두려워 하지 말고 한번 시작해 보세요~

 정리해 볼까요 ~

재료 : 색깔별 색종이2장씩*만들고싶은 분량, 풀

방법 

1. 세모접기를 합니다.
2. 뾰족 부분을 가운데로 모이게 접어주고 한번 더 접어서 양끝이 연필의 뾰족한 부부의 모양처럼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3. 연필심쪽의 모양을 반대쪽 색이 변하기 전 뾰족한 부분에 맞춰서 접어 주세요.
4. 접은 쪽의 뾰족이를 밖으로 세모접기 해주세요.
5.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접어 밖으로 세모접기를 합니다.
6. 1~5를 1개 더 만들어 주세요.
7. 2개를 벌어진 부분으로 서로 겹쳐 끼워주신다음 튀어나온 세모를 밖으로 접어 풀로 고정시켜 주세요.
8. 풀이 마른 후 상자를 열었다, 접었다 해 주시면 요령이 생깁니다.

원리
종이가 접혀졌던 쪽으로 잘 접히는 성질을 이용해서 모두 한쪽방향으로 접선을 만들어 주었고, 옆 4개의 면이 접힐 때 영향 받지 않도록 모서리가 만나지 않도록 접는 원리입니다.

※※※ 참고사항 및 주의사항 ※※※

1. 종이의 두께가 탄탄할 수록 매직큐브가 잘 작동합니다.

2. 풀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매직큐브를 열고 닫을 때는 연결 시켜 둔 두개의 종이가 풀릴 수 있으므로 풀이완전히 마른 후 활용해 주세요.


모든 놀이 후에는 깨끗이 손씻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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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만드는 루돌프
- 광섬유 이용한 반짝이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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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합니다.


날씨가 비도 오락가락 하고, 습하고, 이러다 보니 아이들도 금방 지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워니가 도대체 겨울은 언제오냐며 묻습니다. 왜? 라고 물었더니, 너무 덥기도 하고, 선물을 많이 받는 겨울이 좋다네요. 겨울엔 본인 생일과 크리스마스가 있으니까 그랬나봐요^^ 그래서 그럼, 워니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루돌프를 만들어 볼까? 제안했더니 좋아! 라는 승인이 떨어져서 갑작스럽게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본인이 관심있는 캐릭터이고, 반짝이는 불빛을 좋아하기에 활동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한번 볼까요?

<준비물>


패키지 용품입니다. (가끔은 이런거라도 안사뒀으면 어쩔뻔했나..라는 생각도..;) 구입은 '오피스안'이라는 일반사이트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구성은 이렇습니다. 루돌프사슴(조각), 광섬유다발, LED램프가 들어있고 추가적으로 준비해야 할 건 사인펜이나 크레용 등 꾸밀재료만 있으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조각이 나무이다 보니 크레용보다는 사인펜이 더 색깔이 잘 드러나는 것 같더라구요. 저흰 아트박스(2020/07/02 - 아이들의 아트박스-창의적인 인재 양성 세트!)에 있는 사인펜을 활용했습니다.

<활동>


일단 루돌프를 예쁘게 색칠 해 줍니다. 이건 제가 한거구요~ 아이들이 한 작품들도 이따 나옵니다. 패키지를 구입하면 4개가 세트로 들어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도 함께 만들면 좋아요.


워니 작품이네요. 모두 색칠이 끝나고 난 뒤엔 이렇게 조각을 분리해 줍니다. 분리하는 것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요. 대충 뜯어도 잘 뜯어집니다. 종이처럼 약하거나 하지 않으니 아이들이 뜯어도 무리없어요.


다발관을 끼워줄 차례입니다. 일단 다발관을 잘 모아서 루돌프의 이마에 끼워줍니다. 여기서 다발관이 한번에 다 모아지는게 힘드니 반씩 나눠서 넣어줘도 좋습니다. 어려워 하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모두 끼워 넣어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위험한 부분이 아니니,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격려 해 주시면 성공했을 때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뒷면의 모습입니다. 다발관을 끼웠다면 LED를 끼우는 부분을 코에 끼워주고 뒤쪽으로 나온 남은 다발관을 1/6등분씩 대충 나눠서 뿔과 눈썹부분에 잘 끼워줍니다. 


그리고 나서 LED를 끼워주고 받침대를 받춰주면, 완성이예요. 정말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이 도전해 볼 수 있는 활동 맞죠? 위험하거나 주의해야 할 부분이 별로 없어서 더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반짝이는 루돌프를 보니 얼른 겨울이 다가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겨울은 루돌프의 반짝이는 코 만큼이나 반짝반짝이는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일어나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정리해 볼까요 ~

재료 : 루돌프 사슴코 패키지 세트(루돌프 사슴 나무조각, 광섬유다발, LED램프), 색연필 OR 사인펜 등

방법 

1. 루돌프를 예쁘게 색칠 해 줍니다.
2. 조각을 뜯어 줍니다.
3. 광섬유 다발을 먼저 루돌프의 이마에 앞에서 뒤로 끼워주고, 남은 부분(LED끼울부분)을 코에 끼워줍니다. 
4. 루돌프 얼굴의 뒷면에 나와있는 섬유다발을 1/6씩 나눠서 뿔과 눈썹에 끼워줍니다.
5. 
 코의 뒷부분에 LED를 끼워주고, 받침대를 연결해서 나머지 부분을 모두 연결 해 줍니다.
6. LED의 스위치를 켜줍니다.

원리

광섬유 보통은 유리섬유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광섬유의 기본 적인 원리인 전반사를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반사란 간단하게 얘기해서 입사된 빛이 손실 없이 그대로 반사가 되는 형태를 말합니다활동사진에서 보면 광섬유의 끝 부분에 불빛이 생성되는 걸 볼 수 있죠. 바로 이런 전반사의 원리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 때, 유리섬유는 열에 강하고, 내부적 손실이 가장 적기 때문에 전반사에 효율적으로 활용이 되는 것이죠. 이런 광섬유의 원리를 이용하여 몸의 내부를 검사할 때 등의 의료용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데이터 통신에도 유용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참고사항 및 주의사항 ※※※

1. 루돌프 조각들은 한번 끼우고 나면 다시 재조립이 어렵습니다. (다시 빼려고 하니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끼워주시는게 좋습니다. 

2. 한밤중에 반짝이는 루돌프코만 본다면 눈에 좋진 않겠죠?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주의 시켜 해 주세요.

3. LED램프는 건전지를 넣기 힘든 구조이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꺼두시는게 좋겠죠?

모든 놀이 후에는 깨끗이 손씻기!!

잊지 마세요^^



- 미소맘의 엄쿨링 -


  1. Favicon of https://woojinohhouse.tistory.com BlogIcon 초록마미스 2020.07.31 10: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비누만들기 - 준비물, 방법, 굳히는 시간

오늘도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홈스쿨링

[엄쿨링]

시작합니다.


종식될 기미가 없는 코로나! 덕분에(?) 아이들의 손씻기와 청결한 습관들은 열심히 지켜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바로 요즘 핫하게 자리잡고 있는 하리보 비누만들기 입니다. 만드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니 꼭 한번 따라 해 보세요^^

<<준비물>>


비누베이스(구입,올리브시어버터함유/5,000원)
몰드, 색소, 글리세린(10ml), 종이컵, 막대, 케익칼 정도가 있으면 되겠고, 비누베이스를 자르거나 만들어진 비누를 틀에서 뺄 때 가루가 조금씩 떨어질 수 있으므로 놀이매트나 트레이에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방법>>


이렇게 트레이에 비누베이스를 두고 알맞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보통 1kg비누베이스를 구입하면 10등분 해서 주는데, 저는 그 중 1조각을 또 1/2로 분리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야 다양한 색으로 만들수 있으니깐요. 다양한 색이 필요 없다 하신분은 1조각 모두 사용하셔도 됩니다.


잘라진 비누베이스는 종이컵에 넣어두고, 글리세린 6방울(1/2조각 기준)과 색소를 넣어줍니다. 색소는 조금 진하게 넣어주는게 확실하게 색이 표현되서 예쁜것 같아요. 


각1/2조각씩 내어준 비누베이스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50초 정도 돌려줍니다. 너무 오래 해도 안되고 15~20초에 한번씩 확인을 해 주셔야 합니다. 녹으면서 막이 생겨 부풀어 올라 넘칠수 있거든요.


모두 녹인 비누베이스를 글리세린과 색소를 섞은 종이컵에 붓고 잘 섞일 수 있도록 빠르게 저어줍니다. 생각보다 비누가 빨리 굳기 때문에 여기서 부터는 지체되지 않도록 해 주세요. 실온에서 3~5분정도면 굳더라구요. 그리고 몰드를 크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면 일회용으로 쓰기엔 너무 아까워요. 생각보다 금방 사라지진 않습니다.


이건 유니가 만든 파랑이 하리보 비누


이건 워니가 만든 노랑이 공룡 되겠습니다.


초록이와 빨강이도 만들어 봤어요. (빨강이는 사진엔 없네요;)


만들어진 비누는 소분해서 지퍼백에 넣어 줍니다. 
그리고 휴대하면서 하나씩 꺼내 깨끗하게 손을 씻으면 됩니다.
물론 하나로 어른과 아이 함께 사용해도 됩니다. 생각보다 많이 씻을 수 있더라구요.

많이 만들어 졌다고 생각되면 주변 친구들에게 나눠줘도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코로나로 불안한 요즘 하리보&공룡 비누로 내 아이를 지켜주세요~

 정리해 볼까요 ~

재료 : 비누베이스, 곰돌이 몰드(최대한 작은크기), 전자레인지, 색소, 막대, 종이컵, 글리세린

방법 

1. 비누베이스를 50g정도의 크기로 잘라서 종이컵에 넣어둡니다.(10조각에서 1/2조각 크기)
2. 또다른 종이컵에 색소와 글리세린 6방울을 넣어 잘 섞어 줍니다.
3. 1번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50초간 데워줍니다.(15~20초에 한번씩 확인필수!)
4. 데워진 3번을 2번에 넣고 잘 섞어 줍니다.(뜨거움 주의!)
5. 4번을 몰드에 잘 부워줍니다. 아이들은 뜨거울 수 있기도 하고 종이컵으로 바로 하려면 어려움이 있으니, 저희는 스포이드를 이용했습니다.
6. 5분정도 실온에 두면 굳습니다. 굳은 비누를 꺼내서 종이에 옮겨 주세요.
7.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고, 외출시에 하나씩 꺼내서 활용합니다.

※※※ 참고사항 및 주의사항 ※※※

1. 녹은 비누베이스는 뜨거우니 아이가 직접 만지지 않도록 주의 해 주세요.
2. 녹은 비누베이스는 금방 굳게 되므로 몰드에 옮기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록 좋습니다.
3. 50g분량으로 몰드 1판 덜되게 채워지더라구요. 용량을 참고해주세요.
4. 비누이므로 아이들이 먹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든 놀이 후에는 깨끗이 손씻기!!

잊지 마세요^^



- 미소맘의 엄쿨링 -


해즈브로 모노폴리 주니어
- 우리아이 경제개념 키우기


요즘 아이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가지고 노는 걸까요?

아이들의 인싸템

[인싸 뜻. 모임에서 중심이 된다는 의미, 

유아 인싸템 : 아이들 사이에서 중심이 되려면 가지고 놀아야 하는 아이템!! ]

지금 시작합니다.



제품명 : 모노폴리 주니어

구입처 : 인터넷

제품구성 : 보드판, 찬스카드, 현금(1달러, 단일화폐), 4가지 캐릭터,
구입완료 표시카드,주사위, 설명서

금액 : 2만원대

추천연령 : 5세 이상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모노폴리 주니어 보드게임 입니다. 저는 아이들의 교육관에 유대인 교육법을 많이 참고 하는 편인데요, 유대인들이 부자가 많은 이유가 이른 경제교육이 도움되었다고 합니다. 만13세가 되면 치르는 성인식에서는 기념으로 한화 5000만원(4만달러) 정도의 금액을 (친인척들이 모아서)준다고 합니다. 대학생이 되었을 때는 거의 두배가량 늘려서 창업비용으로 활용을 하게 된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의 요즘은 정치적 문제들로 어수선 해 지면서,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경제적 개념을 일찍 일깨워 주면 좋겠다 싶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음,, 구입한지는 거의 1년정도 되었는데, 지금은 너무 시시해 합니다. 동생에게 물려주고 Chash flow(로버트 기요사키 추천)를 하고 있는데, 조금씩 화폐 계산법을 알아가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하면 할수록 우리아이의 탐욕의 정도 알게 되는것도 같구요...^^;;;;;;


구성품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화폐, 찬스카드, 보드판, 말, 각각의 구입표시 칩(?)


방법은 이렇게 됩니다. 일단 보드게임판을 배치하구요, 찬스카드를 물음표 자리에 놓습니다. '말'을 각자 마음에 드는 것으로 정하고 각 캐릭터별 표시카드까지 나눠 갖습니다. 그리고 현금을 배분하면 일단 준비는 끝. 현금은 player가 2명인경우 \20씩, 3명인 경우는 \18씩, 4명인 경우는 \16씩 나눠 가져요. 근데, 몇번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서 그것만 잘 노리면 상대가 파산이 금방 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게임이 너무 일찍 끝나버리니 처음에 25정도 갖고 시작하자고 하더라구요^^; 그정도면 딱 괜찮은 것 같아요. 저흰 모든 건물을 구입했을 때 게임을 완료 합니다.


시작하는 방법은 주사위를 굴려서 나오는 숫자만큼의 칸을 이동하고 해당칸이 건물이 있으면 구입을 하거나 임대를 내거나 하면 되는 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해당 칸에 지시하는데로 진행 해 주면 됩니다. rule자체가 정말 단순해요. 금방 이해하더라구요.


player중 한명이라도 파산을 하거나, 모든 건물을 구입하게 되었을 땐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 자신이 가진 현금을 가지고 순위를 정하고 보유현금이 같다면 갖고 있는 자산의 가치로 승부를 가리게 되는 것이죠.


처음 출발점은 이곳입니다. 이곳을 지날 때마다 \2를 받게 됩니다. 현실에 적용하면 월급이 되는거겠죠?


오리가 2칸을 이동해서 구입을 합니다. 혹시 주인이 있었다면 해당칸에 적힌 금액만큼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데요, 혹시 같은 색의 건물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2배의 임대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파산이 많이 생겨요. 특히 비싼 건물을 2개 한번에 소유하는 경우에 말이죠.)


공룡은 '찬스'칸에 걸렸네요. 찬스는 대부분 좋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번 볼까요?


빨간색 칸을 비용없이 내 소유로 할 수 있습니다. 단, 주인이 있는 경우엔 임대료를 지불하게 되네요. 


이렇게 건물 위에 색이 표시되어 있어서 이 둘 중 한곳을 정해 내 소유로 정하면 됩니다. 바로 옆에 보이는 구입완료 표시카드를 빨간색 부분에 올려줘서 표시를 해 주면 되는 거예요.


찬스는 이렇게 다양하게 있어요. 


'감옥으로 이동' 이라는 칸에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감옥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탈출하기 위해선 \1을 지불하거나 '감옥에서 탈출 성공'카드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게 없다면 임대료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죠;


'무료주차'칸에 걸리게 되면 이곳에서는 한템포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룰이 정말 단순하면서도 아이들이 흥미를 이끌만한 요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더군다나 말이 너무 귀여운 캐릭터들로 이루어져 있어 저걸로 처음 시작땐 둘째랑 티격태격 하기도 하지만, 이 보드게임 덕분에 어떤 원리로 cash flow가 이루어 지는지는 대략적으로 감을 잡지 않았을 까 생각 됩니다. 단순히 탐욕만 커졌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부분은 캐시플로우 101에서 좀 더 다듬어 보기로 합니다.

오늘도 유익한 포스팅 되셨길 바라며,, 안녕!

- 미소맘의 인싸템 - 



  1. Favicon of https://iamntech.tistory.com BlogIcon N테크 2020.07.2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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