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아이의 장염 발화/

덧.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이제 아이가 아프면 엄마 블로깅 하는데 

소재 없을까봐 보태주려고 하나보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함.


유니가 지금 《기저귀떼기》를 진행중에 있다.

그러던 중 계속해서 아랫배가 아프다고 했다.

아프다고 할 때마다 '화장실갈까?'라고 물으면,

yes!

그래서 화장실을 가면 '쉬아'를 하고 나온다.

그리고 나면 괜찮은건지 어쩐건지 잘 노는데 그 횟수가 자주 있었고,

'응가'도 하고 나올때도 있는데,

그때도 하고 나오면 잘 놀았다.

그래서 화장실 가려는게 아픈걸로 표현을 하는 걸까?


근데 항상 반복적으로 하는 말이 '쉬 아파' 이렇게 얘기를 해서 

사실은 요로감염? 방광염? 이런건줄 알았는데.,,,


그러기를 2~3일이 지나고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났다.

어린이집 가려고 챙기는데,

좀 뜨거운것!

미열 37.8~9도 정도.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우리 아이들은 보통 37.2도(브라운체온계 기준)정도 되기 때문에,

(아! 새로운 정보! 보통 브라운 체온계는 타사 체온계에 비해서 0.2~0.3도 정도 높게 나온다고 함!)

38.5도 정도가 되면 해열제를 먹이는 편인데,

먹이려고 하니 먹기엔 체온이 낮고,

안먹이려고 하니 열이 오를것 같고,

어린이집을 안보내기에는 일정이 있고,

그래서 결정한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일단 해열제만 챙겨 보냈다.


그래서 중간에 온 톡!

유니 체온이 37.7도 네요~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 다행이구나 싶었는데,

집에와서 잘때 보니 열이 38.5도까지 오른데다

담날 아침에 설사까지...!!!


그래서 결국 병원을 다녀왔는데,

장염이라는것! ㅠ.ㅠ

약을 처방받고 왔는데,

약사님의 shyala shyala~~ 말씀이 길었다.

이유인 즉슨,

처방약이 먹는 시간이 각각!!!

그것도 식전 약!


아무리 약을 잘 먹는 아가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약 종류는 총 4가지.

포타겔현탁액 - 지사제 : 식전 1시간 전에 먹으세요

(단, 설사를 멈추면 먹이지 않아도 됩니다)

포리부틴드라이시럽 - 복통/구토에 효능 : 식전 30분전에 먹으세요

비오플 250 - 유산균/정장제 : 식전 30분전에 포리부틴드라이시럽과 함께 먹이세요.

(예전에 다른 병원에서 워니 중이염 치료에 항생제 처방받을 때 같이 받았던 유산균과 같은것임/ 소아과에서 유산균 처방은 이것으로 동일?)

세토펜건조시럽(아세트아미노펜) - 해열진통제 : 식전 30분전에 함께..(말안해도 아실듯)

이렇게 받아왔다.

해열제 두가지 색이 다른 이유는,

의사선생님께서 집에 해열제 있느냐 물으셔서

있지만 혹시 모르니 따로 처방 좀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원래 처방에 들어있는걸 모르고)

또 처방을 해주심;;;;

(기존 다니던 원장님이 안계셔서 다른분께 받았더니 이렇게 의사소통이 안되는;;

서로 한국말 하고 있는데 ;;;;)


암튼, 이렇게 약을 받아 와서는

받자마자 약달라는 유니의 성화에

열이 안났으므로 해열제는 빼고,

집에 가기전에 일단 지사제를 약병에 담아주고,

먹으라 하고 집으로 출발~

했는데 나중에 보니 차 바닥에 다흘린;;; 먹은건지 흘린건지ㅠ

근데 설사를 안해서 1번먹고 안먹임

다른 약들도 2~3번 먹고 안먹임.

그리고 나서 아프다는 얘기도 없고,

설사도 없어서 다 나았다고 생각하는중.


사실 아이 장염이 어디서 걸린지 몰랐었는데,

추측1. 집에서 물놀이 하라고 받아주는 물에 가글 놀이 하면서 물먹음

추측2. 어린이집 다른 아이부모님 얘기하는걸 보니, 아이의 장염증상 대화내용 있었음. (아마도 어린이집에서 옮은거?)


아무튼, 지금은 약을 다 먹이지 않았지만 다 나은것!

그런데,

이거 약 다 먹이지 않아도 되는것인지;;;;;

내일은 의사선생님께 여쭤보러 가야겠...다.ㅠ


2019/07/17 - [mom's review/mom's medicine] - [의료]아이의 만성 중이염 치료 성공기!-2편

2019/07/16 - [mom's review/mom's medicine] - [의료]아이의 만성 중이염 치료 성공기!-1편

2019/07/15 - [mom's review/mom's medicine] - [의료]쉽게 떨어지지 않는 아이 열 어떻게 할까?!(3)

2019/07/13 - [mom's review/mom's medicine] - [의료] 쉽게 떨어지지 않는 아이 열 어떻게 할까?(2)

2019/07/12 - [mom's review/mom's medicine] - [의료]쉽게 떨어지지 않는 아이 열 어떻게 할까?! (1)


- 오늘도 miso -

[영화] '봉오동 전투' 최고의 시나리오!?


아이낳고,

육아에 직장에 이리저리 치이다가

이번이 출산 후 신랑과 함께한 첫 영화.


어렸을 때 '역사'과목을 정말정말 싫어했는데,

그래서 국포자(국사포기자)였는데,

지금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은 짓이였음을 반성하고 있다.

모르면 바보처럼 당할 수 밖에!

절대 나같은 사람이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



절대로 포기하면 안되는게 역사이며,

그래서 이제와서 삼국지도 최근에 마스터를 했다.

삼국지도 책으로 보면 나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ebs 삼국지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만들어 둔게 있는데,

정말 최고의 영상이였던 것 같다.


각설하고,

암튼, 국포자였던 나지만 그래도 수업시간이 선생님께서 

'봉오동이라는 계곡에서 한국;일본인이 1:100으로 싸워 이긴 전투'

또 '이길 수 있었던 이유가 토끼몰이(?) 작전'으로써 승리할 수 있었다며,

그게 이렇게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줄은 오늘의 영화를 보기전까진 꿈에도 몰랐ㅠㅠ


(국포자를 위한) tip.이런 사극적인 영화들은 물론 각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나처럼 국포자의 경우에는 

국포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피끓는 열정을 갖게 될 수 도 있기에,

역사가 어렵다면 드라마 사극이나, 봉오동 전투와 같이 역사를 다룬 영화를 추천한다.

그래서 '봉오동 전투'를 보고 나온 날 역시

피끓는 열정을 갖게 되었다.

무엇에 대해서?

한국에 대해서.

그리고 일본의 추악함..ㅠ에 대해서

이렇게 밖에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싫고 그리고 싫다...ㅠ


난, 

어서 빨리 일본과 한국이 손을 맞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이렇게도 어려운 일인걸까?

왜 인정을 하지 않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건 ?!

이것도 이날 보았던 봉오동 전투에서 일본인들의 태도에서 보면,

일본인들이 한국인에 대해 갖는 그런 내재되어 있는 인식 때문이라 ... 보면,

어찌 바꿀수가 없겠다고.........생각.....음....blabla~~


지금 이 봉오동 전투도 

개봉이 2019년 한-일간 너무 많은 사건이 있는 시점에서

또 8월 15일 한국의 광복절을 기념하는 달에 있었다는게,

의도한 것인지 우연의 일치인건지 모르겠지만,

우리 국민들을 일깨워주려는 의도는 틀리지 않은것 같다.


역사는 지금도 진행중이기에,

오늘을 열심히 살고

내일도 열심히 나의 역사를 기록해야 겠다는 나의 굳은의지.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워 봅니다.


이 영화를 T-membership을 통해서 무료로 관람하긴 했지만,

그게 아니라더라도, 보았을 영화.

(티멤버십 vip라면 1년 6회/ 1달 1회 볼 수 있는거 아시죠? 

저는 그렇게 하진 않았지만, 과거에 제가 다른분 발권 해 줬을 때,

2명이 같이 봐야 하는데, 1달1회이기때문에 불가능.

그래서 1월31일 11시50분에 예약/2월1일 00시1분에 예약 해서 2인자리를 예약 해줬던 적 있어요.

혹.여.나 2명이 같이 무료로 보고싶을 때 방법이라면 방법??ㅋㅋ)


진심 대박영화

주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

지금 이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셨으면 하는 영화!

'봉오동 전투' 적극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대한민국 만세

- 오늘도 miso -

  1. Favicon of https://fulltax.tistory.com BlogIcon Yakson 2019.08.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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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3살] 돌잡이 한글

지난번엔 돌잡이 수학에 대해 알려드렸는데, 오늘은 돌잡이 한글에 대해서 리뷰좀 해보고자 한다. 

돌잡이 수학은 돌잡이 시리즈의 시초라고 할 수 있고, 

돌잡이 한글은 돌잡이 수학이 인기를 얻고 나서 그 후에 생긴 부속물이라 생각하면 쉽다.

무슨 돌쟁이에게 한글과 수학이냐, 싶겠지만 

이름이 어려워서 그렇지 꼬마들은 꽤나 잘보는 책이다.




제목 : 돌잡이 한글

출판  : 천재교육

금액 : 8만원~10만원대

(필자는 중고활용)

평가 : ★★★★☆


활용부분은 돌잡이 수학과 크게 차이 없는듯 해서 생략

그럼, 구성을 살펴볼까?

'

전권은 훨씬 많은데,

1번 부분만 나눠서 찍어봤다.

신체/ 인지/ 언어/ 사회성 자극으로 분류되어

1권에 4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다.

물론, 영역별로 1~4권으로 총 본책은 1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좋다좋아~

역시 아이들 책은 엄마, 아빠 이야기가 많이 나와야 좋은 것 같다.

아빠가 힘이 센 이유는,


밥을 많이 먹어서 ..이지만

실제로 읽어줄 땐,

"밥을 잘알~~ 먹어서!" 라고 읽어줬더니,

이거보고 나중엔

아빠처럼 잘~~ 먹어서 힘이 세져야지 한다.ㅋ


아가들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다.

모든 책의 마지막은 활용영역인데,

이렇게 빨간 고추를 손으로 꼬~옥! 

눌러주면,

짠! 이렇게 색이 변한다.

뭔가의 촉감이나, 거울 등 아이들이 실제로 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활용되어 있어서 

이 부분이 한몫 하는 듯 하다.


이번에 리뷰한 돌잡이 한글이 조금 아쉬웠던 이유가 책이 너무 커서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부담이 되었었다.

그런데 최근에 나온 신버전을 보니, 책도 작아지고 활동영역이 더 많아졌다.

돌잡이 수학과 같은 스타일로 바뀐듯.

구버전은 책이 커서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오는 장점이 있다면,

(책을 읽는 활동 위주)

신버전은 책이 작아지고 활용 활동이 위주가 되어 있다.


아마도 구버전은 급하게 나온것인지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던 것인지,

약간은 아이들이 보기에 밋밋함이 없진 않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활동영역들이 추가 되어 있어서 괜찮은 듯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그래도 돌잡이 수학만있음 모든 영역이 활용되는거 아닌가 싶다.

의성어, 의태어 관련 책을 많이 읽어주고, 반복해서 읽어주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되기 때문


그래서 tip.

우리집 워니의 경우는 아기일 때부터 책을 노출 많이 시켜주자 해서,

하루에 한두권은 꼬박꼬박 읽어주려고 노력했었고,

그 결과 지금은 꽤나 많은 책들을 읽어 왔다.

말도 빠른편, 글도 혼자서 깨우치는 중인데,

많은 책을 읽어 주는거보다 한가지 책을 반복해서 읽어 주는게 좋다!


예전에 워니의 '히히호호' 담당 선생님께서 한번 말씀하신적 있다.

기억력이 좋은 것 같다며,

혹시 아이아 한권의 책만 반복해서 읽으려고 하지는 않냐며 여러가지 말씀을 하셨다.


그시기에 워니는 정말 딱! 한권이 좋아하는게 있으면 그것만 무한반복,

지금생각하면, 그시기 아이들은 많이들 그러는것 같다.


하지만,

어떤 부모는 그래도 다양하게 보여주고 싶어서 다양한 자극이면 더 좋지않을까 생각되어서

다른 책을 시도 하기도 하고,

어떤 부모는 아이가 원하는데로 읽어주기도 한다.

그 중 나는 아이의 고집을 이기지 못해 어쩔수 없이 후자를 택하긴 했는데,

나중에 듣고 보니 그런 경우가 해마영역이 어쩌고~ 발달해서(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을 말씀하는 것 같았음)

그렇게 각인 시켜주는게 더 좋다! 라고 말씀 해 주셨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더욱 맘편한게 1번이 됐던 100번이 됐던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주는게 습관이 되었다.

그러면,,

아이가 책을 통으로 외우는 신비한 현상 발견.ㅋㅋㅋ

글도 모르는 애가

글을 외우고 있으면,

과거에 하늘천 땅지도 아니고..

되게 신기함^^


아무튼,

선택은 각자의 몫이니,

오늘은 여기서 뿅!



- 오늘도 MISO -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9.08.18 11:4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살~3살] 돌잡이 수학

육아를 이미 끝냈거나, 하지 않은 사람들은 벌써부터 수학, 과학을 가르치냐 하겠지만 아이에게 가장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들이 바로 수학과학이기 때문에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 그래서 오늘은 돌쟁이 부터 볼 수 있다는 돌잡이 수학을 소개해 보고자한다.

대체로 아이가 태어나고 뭔가 책을 읽어 주고 싶을 때 엄마들은 전집을 많이 구입을 하신다. 특히 애플비나 블루래빗을 많이 구입하시는데, 나 또한 그랬었다. 그 책은 촉감책이나 활동영역의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4세정도까지 볼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전집은 샀는데, 돌무렵까지 보여줄 만한 책은 몇권 되지 않는다. 때문에 한세트를 더 구입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돌잡이' 시리즈 책이다. 처음에는 '돌잡이 수학'으로 이름이 알려지고 다음으로 '돌잡이 한글'이 나왔는데, 둘다 좋은 책이지만 훨씬 인지도가 있는건 바로 '돌잡이 수학'이다. 

(tip. 전집을 구입할 때는 장기적으로 활용이 가능한지를 따져보고 새로 살지 아니면 중고로 얻을지를 신중하게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필자의 블로그 제목에 보면 대략적인 활용기간을 알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사실 책에 대해서는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더군다나 어린 아이들의 책 경우 (물고빠는 촉감책 제외)는 찢거나 관리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 엄마들이 새 책을 사두고도 순식간에 아이의 먹이감으로 변해버리기 딱 좋다. 따라서 3살까지 전집은 무조건 중고로 얻는걸 추천하고, 그 이후에는 활용기간에 따라서 새 책을 구입해도 괜찮은지 판단하면 될 것 같다. 단, 물고빠는 책들은 절대적으로 중고는 비추! 중고로 얻더라도 깨끗히 세탁건조후 활용할것!)



제목 : 돌잡이 수학

출판  : 천재교육

금액 : 8만원~10만원대

(필자는 중고활용)

평가 : ★★★★☆


엄마들 사이에서는 꽤나 인기좋은 책이다.

왜냐면,

활용1. 세이펜 - 세이펜이 같이 포함된건 아니지만 집에 세이펜이 있다면 음원만 넣어서 책에 누르면 책을 읽어준다.

하지만 2~3세 아이가 하기엔 조금 무리인듯. 4~5세 아디도 세이펜 쥐어주고 하라하면 별로 안하고 싶어한다. 좋아하지 않음

활용2. 음원CD - 정말 활용 잘할거라 생각했던 CD. 아이가 돌 이전부터 틀어줬었는데 그다지 흥미를 못보였다. 사실 똘망똘망을 더 좋아한 것 같다.ㅠ

활용3. 책속에 활동 - 최고!

활용을 3가지나 할 수 있고 새책을 구입하게 되면 스티커북이나 만들기 등등 도 추가되므로 다양하게 활동은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아이에겐 책을 함께 읽고 책속의 내용들을 가지고 활동하는걸 더 좋아했다.

그럼, 구성을 살펴볼까?

'돌잡이 수학' 중에서 재미있게 활동했던 책 중 하나, 둘, 셋, 콕콕콕!

이 책에서 손가락 하나가 나올 때 아이의 손가락 모양을 똑같이 만들어 주면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실제로 꾹! 찍어보는 시늉을 해 주는것!

그랬더니 강아지가 뿅! (의성어는 필수!ㅋ)


마찬가지로 손가락 2개 모양을 만들어 콕콕! 찍어준다.

그랬더니 토끼 두마리 깡총! 깡총!

이런식으로 아이의 손가락 활동과 함께 다섯까지 세어주다 보면,

어느새 동물 친구들이 모인다. 

어른인 내가 보아도 신기하고 재밌다.

그리고 이 부분을 확장해서 집에서 스탬프나 도장을 활용해서

스케치북에 활동해보면 이 책의 가치는 두배!!


활동이 모두 끝나면 함께 노래를 불러준다.

음은 대체로 하는 음에 개사를 해 두었기 때문에,

몇번 들어보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우리 아이 둘은 이 것까지도 모두 너무너무 좋아했다. 


책 하나만 있어도 이렇게 활용이 잘되는 '돌잡이 수학'

하지만 별이 4개인 이유는

활용기간이 길지 않고,

생각보다 아이가 많~~~이 좋아하진 않았던 책이라;;;

우리집에선 '곰곰이'책이나 '똘망똘망'책에서 밀린듯 하다;

그래도 아무런 전집이 없다면 '돌잡이 수학' 추천쾅!!!!


새로 전집을 구입하게 되면 스티커북도 있고, 활동북이 많지만 2~3세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지들은 생각보다 활용도 잘 안되고 거의 엄마 위주의 활동이라 새로 전집을 구입해서 얻는 그러한 추가요소들에 대해서 별로 실익이 없는듯 하다. 그래서 전집을 구입할 시에는 새책구입은 최대한 보류하는게 좋다고 TIP에서 남겼고, 오늘블로그는 여기서 끝!


- 오늘도 MISO -


  1.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9.08.15 01:46 신고

    2살부터 공부를... 그것도 수학을.. 크 빡세네요. ㅋㅋ

  2.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8.15 18:2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의료] 아이 피부 찰과상에 치료법


무탈하게 넘어가는 날이 없는 요즘입니다.

또 한동안 블로그가 뜸했지요?

또또!!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 옆 찰과상!

눈 옆이 찢어졌습니다.

그냥 넘어졌는데 찢어진거예요.

그냥..

뒤로넘어졌는데 코가 깨졌다고나 할까요?

사실, 옆에 의자가 있었는데 살짝 넘어졌는데..

이렇게 눈 바로옆이 찢어진거예요!ㅠㅠㅠ


아이의 찰과상이 심한경우나 눈옆, 머리처럼 예민한 부분에 찰과상이 있다면 

1. 일단 소아과로 갑니다.

2. 눈, 머리 등 부딪힌 부분의 내적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3. 성형외과를 갑니다.

 -> 이 때, ★★★아이 전문 성형외과가 있다면 더더욱 좋습니다. (24시간 이내! 치료!)

4. 진료를 받습니다.

5. 꼬매거나 안꼬매거나 완전히 아물때 까지는 ★★상처부위에 햇빛을 보지 않도록 모자를 쓰거나 차단제를 발라줍니다.


사실, 아이전문 성형외과를 가라고 한 이유는요..

 아이가 상처가 난 후, 소아과를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꼬매진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상처가 흉터로 남을 수 도 있을 것 같다며 성형외과를 가라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근처 성형외과로 갔습니다.(당연, 아이 상처치료를 할 수 있는 곳이지요)

그랬더니, 꼬매야 할 것 같다며 아이를 재우지 말고(수면마취 이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 소아과에서는 꼬매진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했는데,,,,,,ㅠㅠ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 더 전문적인 곳을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은 걸렸지만, 아이를 전문으로 하는 성형외과를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두어도 낫고 꼬매도 낫긴 한답니다.

둘의 차이점은..

꼬매면 벌어져 있는 걸 조금 축소해 주는 부분이라 아주 미세하게 차이가 있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흉터는 조금 남을 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낫도록 아물게 놔두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요? 라고 하셨습니다.

아주 약간의 흉터를 줄이기 위해 수면제까지 먹여서 힘들게 할 필요는 없지않느냐고 하셨습니다.


저도 신랑도  꼬매지 않고 안연고로 상처부위에 바르고 드레싱만 해 주는걸 택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별로 뭐 한것도 없이 보이지만 드레싱을 잘 해 주셔서 그렇지 안에 드레싱을 또 엄청나게 해 주셨었어요.

눈꺼풀 사이라 벌어지기가 쉬운 부분이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 더 흉이 커지기 쉬운 부분이라, 

꼼꼼하게 해 주신것 같아요. 최대한 벌어지지 않도록 조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퀴노비드라는 안연고를 발라주더라구요.

사실, 병원에 가지 않고 '리도맥스'를 발라줄까도 잠깐! 아주 잠깐 했었어요ㅠㅠ(바보같지요;;)

바로 눈 옆이라 눈에 들어가도 되는 연고를 발라야 하고,

또한 피 때문에 상처가 어느정도 깊이인지도 판단하지 않은채 아무연고나 바르려고 했다니,

큰 오산이였어요!!!

아무튼, 이렇게 열심히 전문의를 찾아다닌 덕에...


결과는요?

하루만에 살이 차올랐습니다.

그리고 나서 계속 연고만 열심히 발라 줬습니다. (최대한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하구요!)

일주일 정도 지난 지금은요?

상처 하나도 없이 완전히 나았습니다!!!!!!!!! (대박! >ㅁ<)


앞으로는 뭐든 전문의를 찾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는,

그냥 듣보잡 병원도 많은듯 합니다.

처음 갔던 병원에서 수면마취 해서 꼬맸다면,

더 상처가 크게 남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과잉진료 였겠지요.


아이가 어려서 더 잘 나았을 수도 있습니다.

3살, 아직 상처가 아무는데 시간이 오래걸리진 않더라구요.

생각보다 깊이 파였었는데,

하루만에 새살이 올라오다뇨!!! (<- 사실, 의사도 놀랐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

대박이였습니다.

이젠 흉터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ㅠㅠㅠ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꼭! 주변에 아이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성형외과가 있는지 잘 알아두세요~

아! 혹여나 거리가 멀다면, 보통 24시간 이전에 상처를 꿰매야 흉터가 남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시간 생각 하셔서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miso -

 

  1.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8.13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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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08.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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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s://fumikawa.tistory.com BlogIcon 후미카와 2019.08.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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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s://hee0027.tistory.com BlogIcon 쩡벼리 2019.08.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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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s://only1shoes.tistory.com BlogIcon 두리놀기 2019.08.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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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s://fulltax.tistory.com BlogIcon Yakson 2019.08.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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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없음

정치 넋두리


최근 관심사는 투자품목이였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뭐든,

하지만 지금의 사회/정치문제로 이슈가 너무나도 많다.

과연 살아남은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들정도이니까.


지금은 현 정부를 지지하고 비판하고의 문제를 넘어서는 것 같다.

일단, 지금의 경제 문제를 살펴보면,

1. 미-중 무역협정

2.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3. 북한 추가도발

4. 일 방사성 오염수 100만톤 방류 추친

5. 미국 방위비 분담금 증액 협상 시도...

.

.

.

.

.

요즘 어떤 생각으로 사시나요?

과연,

다른나라에 투자를 한다한들 벌어먹고 살수나 있을까요?

너무 부정적으로 가는것일수도 있겠지만,

진정, 베네수엘라 정도 수준의 한국이 된다면요?

미국, 중국, 일본...의 끝에 선 한국

너무 무섭네요ㅠ

사실,

이제는 어디에 투자한다는 것보단

어디에 살아야 할지가 더 고민해야 할 것 같은 요즘입니다.


일단,

공부를 해야 되겠지요.

한국에 십자가를 꽃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정치권에서 평행선 그만좀 했으면 좋겠네요.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대한민국이 좋습니다.

한국이 좋아요.

계속 한국에 살고 싶습니다.

정치인들 뿐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정신차리고 공부 합시다!!


외교문제!

결코! 만만하게 볼 문제가 아니라는 걸요!!!!!!!!!!!!!


  1. Favicon of https://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9.08.08 17:49 신고

    요즘 정말 머리도 아프고 걱정됩니다ㅜㅜ 부디 다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08.09 21:17 신고

      그쵸?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한없이 부정적이기도 한데 제발 잘 해결되길 바라야지요ㅠ

  2.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8.08 18:10 신고

    뉴스 보기가 겁나기 보다는
    이제 무덤덤해졌습니다.
    그게 제일 큰일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08.09 21:18 신고

      저도 무덤덤 해지려는거 계속해서 뉴스 보면서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며 어떻게든 도움이 되보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어렵군요ㅠㅠ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3. 한국의 앞날이 걱정돼요.
    특히 일본의 백색국가제외는 미국의 묵인이 있을텐데 어떤 불이익이 떨어질지 걱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08.09 21:20 신고

      일본이며 미국이며 다들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두 대통령 모두 맘에 안들어요!!! 하필 너무 편향적인 양국의 대표ㅡ.ㅡ; 우리나라 정치권에서는 냉정하게 좀 잘 대처했으면 하는 마음이예요...ㅠ

  4. Favicon of https://happyyegam.tistory.com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8.11 10:0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아람] 아우라 한국사
5~8세 추천도서

나는 주로 아이의 책을 구입할 때 장기간 활용이 가능한 도서를 구입한다. 
6개월에서 1년정도 볼 책이라면, 
'개똥이네' 혹은 '집근처도서관'
에서 빌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집을 구입한건 몇개 되지 않는데 그 중에 최근 내마음을 사로잡은 책이 있어 소개해 보고자 한다.
아람 출판에서 나온 '아우라 한국사'라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조선 문호 개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다룬 『가비차의 맛이 어떻습니까?』라는 책이다.
이 책을 한번 살펴볼까?

'왕'이 차 한잔을 들고 있는 그림에서,
뭔가 신기하면서도 궁금증을 유발 할 수 있는 표지이다.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도 있는 단어들이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귓속말' 테이블을 사용하였다.


중간에 삽화가 삽입되어 있어 재미요소가 추가되었다.


스티커 붙이기와 길찾기, 선 연결하기 등 많은 요소들로 아이들이 직접 활동지를 통해 활동을 해봄으로써 

역사적 의미가 담긴 요소들에 대해서 친숙해 질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이 엿보였다.



아우라 한국사의 책이 좋은 이유

1. 아이가 친근해 할 수 있도록 책 중간과정에 활동지가 첨부되어 있다.

2. 어느정도 역사에 대해 지식이 쌓였을 때 더 정확하고 심화된 내용까지도 확인 할 수 있다.

3.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건 숲을 보고 나무를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책 가장 첫 페이지에서 제시가 되어 있다.

4. 귓속말 이라는 단어로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단어를 설명 해 두었다.

5. 무엇보다 우리 아이(5세)가 좋아한다. >ㅁ< (일단, 반은 성공!)

지금은 아이가 글을 읽을줄 모르기에 내가 읽어주지만,

향후 아이가 스스로 글을 읽게 된다면,

간단하게 요약해서 읽어줬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읽으며 퍼즐을 채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miso -

정말 좋은 

2019/05/22 - [mom's review/mom's reading] - [아이책]내친구 과학공룡

2019/05/15 - [mom's review/mom's reading] - [안전그림책]로보카폴리 안전그림책

  1.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8.02 16:5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역사를 재밌게 표현했군요
    공감하고 갈께요
    좋은 주말되세요~

  2.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9.08.04 13:59 신고

    아이가 좋아하는 한국사 얘기라
    친숙하고 이해하기 쉽게 읽어주기 좋겠어요.
    조선 문호 개방으로 가비차가 수입됐군요.

    •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08.09 21:35 신고

      저도 처음 안 사실이라지요~ 참, 요즘 아이들에게 좋은 책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s://fulltax.tistory.com BlogIcon Yakson 2019.08.07 08:06 신고

    5세 아이가 좋아한다면 내용이 알찬가봅니다~
    저도 한번 읽어보고싶네요...ㅋㅋㅋ

    • 2019.08.09 21:36

      비밀댓글입니다

[부동산] 시스템 에어컨? vs 일반 2 in 1 에어컨


에어컨의 종류에는 스탠드형 에어컨, 벽걸이 에어컨, 2 in 1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 천장형 에어컨, 이동식 에어컨(휴대용) 등 무수히 많은 에어컨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도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탠드나 벽걸이 (2 in 1 에어컨 포함)과 시스템 에어컨(매립형 배관 이용)에 대해서 논의 해 보고자 한다.

필자는

- 벽에 타공을 하여 실외기에 배관을 연결하는 일반적인 에어컨을 사용 해 보았고, 

- 벽 안에(바닥 아래) 매립배관을 통해서 실외기가 연결되어있는 에어컨을 사용해 보았고,

- 지금은 시스템 에어컨과 벽걸이 에어컨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1. 타공을 통한 실외기 연결한 일반 에어컨

벽에 타공을 통한 실외기 연결은 배관이 실내에서도 보이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에어컨을 설치 할 수 없는 공간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고장이 났을 때 확인이 쉽고, 전입/전출시에도 크게 신경 쓸 부분이 없다. 배관도 본인이 사용했던 배관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고, 배관에 문제가 생겨도 배관만 교체하면 해결되는 문제 이기 때문이다.

최근 많이 사용하는 에어컨 동향은 매립형 배관을 사용하는 것과 다음에 설명할 시스템 에어컨을 많이 사용한다. 

;

2. 매립형 배관을 통한 실외기 연결한 일반 에어컨

매립형 배관을 통한 실외기 연결은 내가 원하는 모든 방에 에어컨을 설치 할 수 있고, 배관이 밖으로 돌출되어 있지 않아 인테리어 상으로도 미관을 해치지 않는다. 하지만, 에어컨이 고장나거나 특히, 배관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복잡해진다. 돌출되어 있는 부분의 배관이라면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고 물이 새거나 구멍이 뚫렸다고 판단되는 안쪽에 있는 배관은 실내 바닥을 타공하여 배관을 빼내어 확인해야 하고, 이 작업이 시간도 오래걸리고 문제 생긴 배관을 찾는데만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 있다. 또한 전출입시 이전 주인(임차인)이 에어컨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작업을 해두지 않으면 다음 전입시 에어컨 설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전 임차인이 제대로 분리를 하지 않고 이사하여 매립형 배관에 문제가 생겼다. 보통은 청소(40만원비용)만 하면 된다고 하지만, 확실한 방법은 아니라고 한다. 따라서 배관을 교체해야 할 일이 생겼는데, 배관 교체비는 400만원이 소요가 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벽에 타공을 하여 따로 배관을 이용해야 한다고 전문업체 AS기사님이 말씀 해 주셨다. 간혹, 그렇지 않고 사설업체를 통해 배관청소만 하고 사용하였을 경우(사설업체에서는 고객을 호갱으로 알기 때문에 배관청소만 해도 문제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어컨이 고장원이이 되고 그때 고장이 났을 땐 전문업체에선 수리가 어렵고 사설업체에 맡겨야 한다. 그렇게 되면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임시방편적인 문제 해결이 되어 나중엔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야 할 것이다.


3. 매립형 배관을 통한 시스템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은 모든 연결 배관이라든지, 에어컨 설치물 등이 천장이나 벽에 쏙 들어가 있는 형태로 인테리어 상으로도 좋고, 공간확보에도 한몫 한다. 또한 일각에서는 시스템 에어컨의 전기세가 더 적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 확인 된 바가 없어 정확히는 알수가 없다. 

시스템 에어컨의 문제점은 일단 매립형 배관이기 때문에 매립형 배관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시스템 에어컨은 천장속에 삽입되어 있는 형태로 고장이 났을 때 AS부분에서 기사 분들이 말씀하시길, 

'아무래도 매립되어 있다보니, 수리하는게 어렵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신다. 그 말은 기술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시간이 흘러흘러 10년이 되고 20년이 되었을 땐,

부품이 없을 수도 있고, 그 에어컨을 만든 회사가 없을 수도 있어서 AS측면에서는 별로 권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 필자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분이 실외기가 고장이 나서 교체를 하게 되었는데, 교체 비용만 300만원이 들었다고 한다. 그 돈이면 지금 나오는 중고급형 정도의 에어컨을 구입할 수 있지 않은가?? 또한 우리집에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당시 최신모델에 최고급 사양의 에어컨을 구입했지만 현재 거주하는 아파트에서는 개별에어컨을 설치하기가 쉽지 않다. 시스템 에어컨이 인테리어측면에서 좋다는 부분 빼고는 사실 절.대. 권. 장. 하. 지. 않. 는. 다...!!!

아! 혹여나 1~2년만 거주할 목적이라면 상관없지만, 내평생의 거주용집이라면 절대 비추!

꼭~~~!!! 꼼꼼히 따져보고 본인 가정에 적합한 에어컨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특히나, 새집에 이사를 가거나 분양을 받을 때도 이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 하면 더 좋을 것이다..


같이 확인하면 좋은 포스팅

2019/07/08 - [mom's review/mom's item] - 이사할 때 고려할 사항(1)

2019/07/10 - [mom's review] - 이사할 때 고려할 사항(2)



- MISO -

  1.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7.31 23:2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jingxiao.tistory.com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2019.08.01 06:0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BlogIcon 다이천사 2019.08.01 06:3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lovely2longs.tistory.com BlogIcon 아또블리 2019.08.01 09: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유아교육] 아이 키우는데 드는 비용은 과연 얼마나 될까?


오늘은 아이 키우는데 드는 비용에 대해서 몇가지 작성해볼까 한다.

사실, 나는 아이가 어릴 땐 최대한 놀 수 있는 방향으로 커리큘럼을 만들었었다.

커리큘럼까지보다는 이런저런 정해진 활동에 제약받지 않고 최대한 자유시간을 확보 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어린이집도 최대한 놀 수 있는 환경이 많이 확보된 곳을 보내고 있고,

그외 기타시설에도 어른이 말하는 공부같은 곳을 하는 곳은 지양하려고 노력했다.

대신, 아이가 컸을 때 스스로 응용하며 활동할 수 있는 능력들을 키워주고 싶었다. 

그렇게 하나씩 늘리면서, 너무 과부화가 아닌가 생각할 무렵,

주변 엄마들에게서 권유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으면서 정리를 좀 해보았다.

대략적인 금액과 함께 작성 해 두었으니, 이 시기(4~6세)의 육아맘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1. 악기 (바이올린 / 피아노 / 플룻 등)

- 악기는 하나씩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지만 5세부터 받아주는 곳은 많지 않다. 그래도 난 어렸을 때 부터 배우는걸 추천한다. 

주변 엄마들은 가르치지 않지만 우리아이는 시작했다. 갈 때는 힘들어하지만 막상 수업에 들어가면 잘 참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에게 안간다고 하는건 그냥 투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어떤게 맞는건진 잘 모르겠다.

보통은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많이 가르치는 것 같다.

1회 레슨비 4~5만원 정도, 1달 20만원~30만원// 선생님에 따라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이므로 이부분은 잘 알아보고 판단하시면 될 듯 하다.


2. 가베


- 수학적 지능을 높인다는 공간지각능력을 키운다는 가베

- 금액은 10만원 전후

-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감. 가베교구 구입 및 수업비용 별도

- 대부분 방문수업이며, 중고교구를 구입해서 프리쌤을 통해 수업하는 경우도 있다.

- 수업 선생님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다른 교구와 활동을 해주시는 선생님도 있고, 일괄적인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도 있기에 선생님선택이 중요한듯 함.



3. 프뢰벨

- 과학지능과 교재를 함께 수업하므로 독서와 소근육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1:1 수업으로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선생님의 은물 지도 

- 교구와 활동이 다양함. 아이의 성향파악 피드백 가능 

- 수업비용 8만원~10만원 단, 초기비용 300만원정도 필요(교재 및 은물 구입비)

- 가베와 마찬가지로 중고를 구입후 프리쌤도 가능하지만 수업방식이나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음.



4. 영어(1) - 잉글리쉬에그

- 센터수업과 방문수업이 있다.

- 센터수업은 아이들과 3~5명 소그룹을 놀이식 영어 수업

- 방문수업은 1:1 수업으로 활동영역이 넓지않아 싫어하는 경우도 있음

- 금액은 주1회 수업 / 1달 13만원

- 초기비용 발생 : 교재비 step 1~5까지 있음

- 분할 구입해도 되고 한번에 구입도 가능함.

- 한 step당 3개월 수업분량



5. 영어(2) - 과외

- 잉글리쉬 에그는 표현력을 도출한다면 과외수업은 좀 더 짜임새 있는 영어 수업

- 보통 5세~6세부터 수업시작

- 탄탄한 영어 교육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육

- 금액은 주 2회수업/ 1달 15만원




6. 요미요미 - 오감영역

- 아이들이 제일 인기있는 수업인듯 하다.

- 센터에 가게 되면 미술놀이 할 수 있는 교실, 요리수업할 수 있는 교실 각 테마별 교실이 구분되어 있다.

- 미술놀이, 요리수업, 동화수업, 과학수업까지 있음

- 직접 만들며, 그리며, 실험하는 참여수업이기에 확실히 좋아함.

- 1개월 13만원, 보통 3개월 분량 수업비 냄 - 39만원. (별도 재료비 지출 없음)



7. 과학 

- 과학 실험영역

- 보통 6~7세 이상 부터 수업

- 학원 개념이 아닌, 가정집 방문수업

- 금액 1주1회 / 1달 10만원



8. 태권도 / 발레

- 남아는 태권도 / 여아는 발레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

- 내 이력에 작성될 수 있는 필수요소 인 듯함. + 자세교정 & 예절

- 금액 1주 2~3회 / 1달 10만원

- 체력향상에 도움을 줄 것 같지만 이것도 반복된다면 아이도 지칠것 같음.ㅠ

- 5~6세의 경우 놀이체육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음


이렇게 모든걸 보내는 부모님이 계실까? 있는것도 같다.

이 외에도 학습지, 화상수업, 조기유학 등등등 다양한 유형의 유아교육 형태가 존재한다.

정말 많지 않은가?

그만큼 우리나라 부모(?)의 학구열이 대단하고,

그걸 따라와 주는 아이들의 인내심도 대단하다고 느낀다.


나는 3개를 보내면서도 아이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는데,

월화수목금금금이 되는 아이들은 과연 전부 즐기면서 하는것인지,

나중에 지치진 않을지,

아니면 지금의 과정들이 습관화과 되어 나중에도 그 습관들이 그대로 유지가 되는것인지,

아직 판가름 할 수는 없지만,

나 또한 얼마나 놀아줘야 하는지도 판단이 서질 않는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듯 하다.

돈도 돈이지만 아이들이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있는건 맞는지?

아이가 힘들어하면 바로 그만두고 쉬게 하는게 맞는지?

어느정도 선까지 맞춰줘야 하는것인지?

조기 유아교육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 miso -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9.07.28 21:51 신고

    다양하게도 아이가 할 거리가 무척이나 많네요.
    과목이 다양하네요.
    요미요미 체험과 음악까지요.

    • 2019.07.30 14:08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BlogIcon 다이천사 2019.07.29 06:25 신고

    저희는 책많이 읽어주기에 많이 투자했어요.
    아기 엄마가 대부분이지만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책읽어 주고 했어요^^

    • 2019.07.30 14:09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9.07.31 14:04 신고

    이런 걸 보면 참 유아들도 빡셀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19.07.31 23:07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7.31 23:3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jingxiao.tistory.com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2019.08.01 06:0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살장난감] 디즈니 퍼즐

구입처. 코스트코



오늘은 4살이상 아이 장난감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이제 습하고 무더운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지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장거리 여행을 시작 할텐데요..

장거리 여행을 가게 되면 아이들은 심심함에 몸부림을 칩니다. 

1. 장거리 차량으로 이동할 때

2. 비오는날 집에 있을때,

3. 엄마아빠 할일 있는데 기다림에 지루해 할때,

4. 공항에서 비행기 대기시간에,


(아이들은 정말 힘들어 하지요.

태어날때부터 공룡의 피를 갖고 태어난 아이들이

감금되어 있으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일단, 그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럴 땐 먹을걸 쥐어주던,

갖고 놀거리를 쥐어주던,

재미있게 놀아주던 해야 합니다.

그 중 놀잇감의 하나로 선택한 '디즈니'퍼즐 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휴대성도 좋고,

아이들일 좋아할만한 캐릭터에,

틴케이스도 예쁘게 생겨서 

인기만점 입니다.

가격은 2만원 전후반 

(코스트코에서 직접구입하면 15000원대에 구입가능)

20개의 테마퍼즐

이정도면 가성비 갑 아닌가요?

(왼쪽)도리는 24피스 / (오른쪽) 겨울왕국은 50피스 짜리 입니다.

24피스와 50피스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퍼즐의 크기는 절반정도 차이가 납니다.

확실히 24피스가 쉬워 보이지요.

그리고 24피스가 피스의 두께가 좀 더 두껍습니다.

두껍긴 해도 사실 도긴개긴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얇은 피스로 퍼즐이나 맞출 수 있겠냐구요?

맞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퍼즐 판이 없는데 맞출 수 있겠냐구요? 

맞출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어려울 뿐이지요.

좀 더 쉽게 맞추는 방법은 테두리를 모두 맞춘 다음에

그림을 보면서 하나씩 차근차근 맞춰주면 됩니다.

디즈니를 좋아하는 어른들도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생각보다 시간도 잘가고,

무료할 때 잡생각 하기 쉬울 때 딱! 좋은것 같아요^^

(아! 차에서는 어떻게 맞추느냐구요? 

차량용 멀티테이블을 이용하면 요긴합니다.

이것두 한번 시간되면 포스팅 해볼게요^^;;)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어려워 해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격려 해 주세요~

아이들은 칭찬을 받고 자라납니다.

그러면서 자신감도 키워 나가는 것이구요^^


아이들이 잘 못맞춘다고 해서 부모님이 도와주시면,

의존성이 커집니다.

이것도 프랑스 아이처럼.. 이라는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부모들만 참견을 하더군요.

실제 실험에서도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중시하는 나라가 되었던 걸까요?

우리아이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아이로 키웁시다^^


퍼즐포스팅하다가 너무 멀리 와버렸군요.

어쨋든 가성비 갑! 여행길 필수 아이 장난감!

코스트코 디즈니 퍼즐 입니다!!

평가한다면요? 별★★★★★ 입니다.

이상끝!


- miso -




  1. Favicon of https://fulltax.tistory.com BlogIcon Yakson 2019.07.27 08:25 신고

    오...이건 어른들도 즐길수있겠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맞추면 재미나겠어요~

    • 2019.07.30 14:10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jingxiao.tistory.com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2019.07.27 08:44 신고

    퍼즐 종류가 다양한데 가격이 상당히 좋네요. 유튜브 보여주며 애들 달래는 것도 좋은데 퍼즐 주며 맞춰보라고 하는게 더 좋아보이네요. 두뇌발달에 도움될것 같아요^^

    • 2019.07.30 14:10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enomoosiki.tistory.com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7.28 20:47 신고

    ㅎㅎ 좋은 아이템입니다.^^

    • 2019.07.30 14:10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2019.07.29 03:45 신고

    생각해보니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여행갈 때는 아이가 놀 수 있는 장난감 챙겨가는 것도 꽤 중요하겠어요. 이건 아이가 숙소 방에서 놀 때 좋겠어요. 무게도 가볍고 부피도 작아서 들고 갔다 오기도 좋구요 ㅎㅎ

    • 2019.07.30 14:11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9.07.30 14:15 신고

    차에서 저런 거 하면 멀미 하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 멀미를 좀 하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07.31 11:55 신고

      멀미해요ㅋㅋ차에서는어렵고 잠깐잠깐쉴때나 숙소에서하면 좋은것같아요

애드센스 광고 '클c릭'이 승인되려면?!


최근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다.

승인 전에는 이웃들과 소통을 해도 광고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승인을 받고 나니 광고에 눈이 가더라...;;

그리고 나서는 방문하고 포스팅 관람하고, 

감사 인사로 살짝 클릭해두고 나오는 식인데,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다.


사실 갑자기는 아니고,

나는 포스팅을 하고 광고를 삽입하고나서

포스팅이 잘 올라갔는지,

오류는 없는지 내 폰으로도 확인 하고, 피씨로도 한번씩 확인하는 편이다.

그런데 며칠전 폰자체의 '뒤로가기'버튼을 누른다는게,

내 광고를 클릭하고 만것!!!!!!!!!!!!!!!!!!!

oh my god!


내 광고를 클릭한다는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지만,

애드센스 승인 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정지먹는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다.


그런데, 광고가 펼쳐지기 직전에 눌러진걸 알자마자 뒤로뒤로뒤로.... 세차게 눌러대서..

눌러졌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아직 정지 먹은것도 아니고,

경고 메일이 날아온것도 아니고, 

애드센스 홈페이지에서 정책위반 확인하니,

이렇게 확인이 되었다는건..


내가 클릭한게 승인된게 아닌가?

이러면서 드는 생각이..

이웃님들의 광고를 클릭하고 광고 홈페이지가 뜨기전에 종료시키면,

그것도 광고효과에 도움을 줄수 없는것인지 의문이 들더군요.

어차피 피씨로 이웃블로그로 탐방을 많이 가기 때문에

 클릭해두고 한번 확인하고 나오는터라 그럴일은 별로 없겠지만,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가끔은 클릭하고 창을 바로 닫는 경우도 있었기에,,

어쨋든 어렵고도 험난한 애드센스 광고인듯 하다.

뭐, 알고 계시는 분 있다면 댓글 환영합니다~~


 - miso -

  1. Favicon of https://lovely2longs.tistory.com BlogIcon 아또블리 2019.07.26 14:35 신고

    제 블로그 구독하신다고 알림 떠서 놀러와봤어요. 애드센스 승인받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축하드려요 >_<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요!

    • 2019.07.26 22:39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jingxiao.tistory.com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2019.07.27 08:41 신고

    잠깐 클릭하고 닫는건 0.01달러인가 발생한다고 하더라구요.
    에드센스 포럼인가에서 봤던것 같아요.^^

    • 2019.07.30 14:05

      비밀댓글입니다

  3. 2019.07.29 06:22

    비밀댓글입니다

    • 2019.07.30 14:05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blahblah.pe.kr BlogIcon 블라 블라 2019.07.29 20:16 신고

    아마 제대로 창이 안열리면 수익이 안올라가거나, 매우 미미하거나, 무효클릭이 되지 않을까요?

    • 2019.07.30 14:06

      비밀댓글입니다

[자본주의] 경매의 신을 읽었다.

저자. 이성용 대



오늘은 '경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내가 자본주의를 몸소 느끼게 된건 정태익 대표를 알고 나서부터 이다. 

정태익 대표 자본주의에서는 몸으로 익히는 것보다 머리로 익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분에게서 추천받은 책이 로보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라는 책이다. 

이 책에 대해서는 추후에 리뷰를 올릴 것이고,,

'경매' 에 빠져들게 된건 정태익 대표덕에 입문하게 되었는데 어느정도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수익성이 생각보다 잘 안나온다고 생각할 무렵...

 '경매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는 경매의 노하우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어,

무조건 리뷰를 써야 겠다고 생각했다.  

일단!!!

'경매'라고 생각하면 사람들의 생각은 아마도..

'경매하는 사람들은 나쁜사람들이야'

'경매로 싸게 낙찰 받아서 임차인 내쫓는 사람들..'

'경매는 몹쓸물건..'

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경매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진심으로 경매를 알게 된다면 경매투자는 오히려 좋은 것이다.

왜냐면 경매투자를 통해서 돈을 빌리고 갚지 못한 사람들의 돈을 

내가 갚아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경매로 물건이 나오는 이유가 돈을 빌렸는데 못갚아서 은행이나 채권자가 그 물건을 경매로 넘기는 것이다.

그래서 물건이 팔렸을 때 우리가 그 물건을 구입한 금액으로 돈을 갚게 되는 것이니,

거기다 임차인이 적당한 요인을 가지고 있으면 임차인의 보증금까지도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이니..

임차인이나 채무자나 채권자에게 모두 좋은거 아닌가?

경매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경매 투자를 멀리하는 것일까?

필자는 한번쯤은 투자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본다.

하지만 공부를 많이 하고 투자해야 하는것!

아무래도 법조항들이 많이 얽히고 섥혀 있으니 그냥 막 쉽지만은 않다.

그러던 중에 경매하는것도 사이트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지지옥션, 스피드옥션, 우리옥션 등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그중에서 가장 눈이 가는 사이트는, 우리옥션 이였다.

이유는 경매를 하다보면 어려운 용어들이 많은데 그 용어들에 대해서 만화로 쉽게 풀어 져 있다는 점이다.

또한 다른 경매 사이트는 특수요건들을 어느정도 요금을 지불하고 나서 볼 수 있는데, 우리옥션은 1:1 채팅창을 통해서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도 둘러보시면 '경매'에 대해서 재미있게 잘 풀어놓은 걸 보고,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세팅을 잘해 두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우리옥션 사이트 대표인 '이성용'대표의 마인드 자체가 그렇다.

좋은것은 함께 공유하려고 하고,

함께 같이 벌면 더 좋은 것이라 생각하는 마인드가,

동행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이끄는 것 같았다.

그렇게 알게된 '이성용' 대표가 이 책을 내셨다.

바로 '경매의 신'이라는 책인데 초판은 2013년에 나왔었는데 최근 증보판이 나오면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아무나 경매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몸소 피땀흘려 알게된 지식들을 널리 공유한다는게 쉽진 않았을 텐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책을 다른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지 않았다... 너무 현실적인 팁들이 많아서!!!)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그분의 마인드를 닮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굉장히 초보이지만,

언젠가는 그분의 삶처럼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삶을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경매 초보자라면 조금 비추천 하는 책이지만 어느정도 경매를 알고 경매로 수익은 챙겼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 라고 생각이 들었을 때 이 책을 읽는다면,

그야말로 청출어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1.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2019.07.25 17:43 신고

    경매의 신 책 한번 봐야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arisurang.tistory.com BlogIcon ddoddok 2019.07.25 20:20 신고

    경매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설명을 들어도 어려운 것 같고, 금방 배워지지도 않는 것 같아요.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07.25 22:35 신고

      조금만 공부하면 어렵지 않지만, 그래도 어려운 부분이 많은건 사실이예요~ 법률적인 부분이 워낙 폭넓으니;;

  3. Favicon of https://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9.07.25 22:07 신고

    아직 저는 경매를 전혀 모르겠어요
    그래서 비판도 지지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언젠가 자세히 알 기회가 있겠지요~

    • Favicon of https://rich-smile.tistory.com BlogIcon 부자미소 2019.07.25 22:36 신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접하게 되겠지요~ 알면알수록 어렵지만 재미있는 투자법 인듯 합니다.

  4. Favicon of https://jingxiao.tistory.com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2019.07.26 02:57 신고

    경매에 대해서 살짝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부자미소님이 적으신 글을 보니 편견을 가질게 아니였네요^^

    • 2019.07.30 14:07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9.07.29 10:21 신고

    경매 관련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데
    방문할때 마다 새로운 용어가 나와서 쉽지 않더라고요.
    이전에 봤던 용어도 기억에서 사라지고요. ㅜㅜ
    이런 책 한 번 읽어보면 조금 괜찮을까요? ^^

    • 2019.07.30 14:0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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